이경림 공인회계사 ‘미국 투자 실무 가이드’ 인기
2008-05-28 (수) 12:00:00
이경림 공인회계사가 집필하고 한국무역진흥공사(KOTRA)가 발간한 ‘글로벌 코리아 투자 실무 가이드(사진)’가 미국 투자 지침서로 판매 중이다.
‘미국 투자 실무 가이드’는 미국 진출을 계획하는 기업 및 미국 내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총 470페이지 분량의 이 책은 투자 동향과 투자 환경, 투자 방식 및 절차, 이민과 비자, 현지 경영 관리 등 8개의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이 책은 지난 11월 말부터 한국에서 3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코트라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한편 이 회계사는 1972년 도미, 1990년부터 공인회계사로 활동해 오고 있다. 그의 저서로는 시집 ‘푸른 동산에 그리움이 가득하면’, ‘작약’, ‘회귀선’ 등이 있다. 문의: 212-826-0900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