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상공회의소 ‘명예상’ 수상

2008-05-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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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상공회의소(KACHAM)가 20일 열린 퀸즈 극장 인더 파크 연례 자선 만찬에서 퀸즈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상을 수상했다.

헬렌 마샬 퀸즈 보로장, 존 리우 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 및 지도자들이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맥샘 호텔 그룹의 샘 장 회장과 크레센트 컨설팅 회장 로한 드프리타가 함께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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