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아식스 런닝화 카야노14

2008-05-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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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치 젤 탑재 충격 최소화

신상품/ 아식스 런닝화 카야노14

플러싱 슈빌리지 관계자가 컨버스 더블 어퍼를 소개하고 있다.

스피드와 안전성을 모두 중요시하는 아식스의 신모델 런닝화 카야노 14가 한인 신발업체에 입점했다.

일본아식스 본사의 개발자 토시카즈 카야노의 이름을 딴 카야노 모델은 신발의 바닥 부분에 특수 젤을 설치, 점프로부터 무릎과 발에 오는 충격을 최소화시킨 것은 물론 신발의 양 옆에 터치 젤을 탑재해 발목이 꺽이면서 수반되는 부상가능성을 방지했다. 또한 대용량의 실리콘을 채운 젤을 발뒤꿈치에 설치했으며 우레탄 수지타입의 듀오 구두창으로 굴곡성과 그립헝을 향상시켰다.

고급 세단을 탄 것 같은 쾌적성과 안전성을 느낄 수 있도록 아식스 본사의 ‘스포츠 공학연구소’와 해외 연구진이 공동으로 개발한 카야노는 젤이 주는 탄력성과 편안함으로 타제품에 비해 그 우수성과 탁월함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더블 어퍼 컨버스화가 올 봄 새롭게 출시됐다. 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는 스포츠 캐쥬얼 브랜드 컨버스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으로 단장했다. 끈을 묶는 발등 부분이 안감과 겉감인 이중으로 돼 있어 두 개의 각기 다른 색의 끈으로 멋과 개성을 한층 드러낼 수 있도록 했다.

젊은이들 사이에 한창 유행인 스키니 진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컨버스화가 더블 어퍼 디자인으로 이제 단순미를 벗어나 화려하고 다양한 색의 캐주얼화로 변신한 셈. 플러싱 슈빌리지에서 판매중인 아식스 카야노14의 가격은 129달러99센트, 캔버스더블 어퍼는 46달러99센트~49달러 99센트. ▲문의: 718-53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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