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우수 농수산 특판물 전시 판매전이 16일 아씨 프라자에서 개장했다.
한국에서 생산된 120여종의 농수산물을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25일까지 10일간 계속되며 문어살, 쥐포, 젓갈, 파래전장 김 등 충남을 대표하는 다양한 향토 음식들이 전시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옹기 명장 황충길씨가 참석, 20여종에 이르는 간장독, 쌀독 등 자신이 빚은 한국정통 옹기를 방문객들에게 직접 소개하기도 한다. ▲행사시간: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30분, 주말은 오전 10시~오후 8시 ▲문의:917-880-5910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