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충남 우수 농수산 특판전 개막

2008-05-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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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우수 농수산 특판물 전시 판매전이 16일 아씨 프라자에서 개장했다.

한국에서 생산된 120여종의 농수산물을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25일까지 10일간 계속되며 문어살, 쥐포, 젓갈, 파래전장 김 등 충남을 대표하는 다양한 향토 음식들이 전시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옹기 명장 황충길씨가 참석, 20여종에 이르는 간장독, 쌀독 등 자신이 빚은 한국정통 옹기를 방문객들에게 직접 소개하기도 한다. ▲행사시간: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30분, 주말은 오전 10시~오후 8시 ▲문의:917-880-5910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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