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A 패션 박람회, 한인 의류업체 등 100여 곳 참가

2008-05-06 (화) 12:00:00
크게 작게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맨하탄 스타렛-르하이 빌딩에서 열린 ‘D&A(Designers and Agents)’ 패션 박람회에 ‘사자(SAJA)’와 ‘제니 한(Jenny Han)’ 등 한인 디자이너 및 의류업체가 참가, 바이어들에게 올 겨울/할러데이 시즌에 유행할 패션 트렌드를 미리 선보였다.

뉴욕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와 애틀랜타 등을 순회할 예정인 ‘D&A’ 패션 박람회에는 미 전역에서 의류와 커스텀 주얼리, 핸드백, 신발, 모자 디자이너와 업체 등 100여 곳이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사자(SAJA)’는 겨울/할러데이 신상품으로 드레스와 니트류를 중심으로 130여점을 선보였다. ‘사자(SAJA)’의 콜린 펠런 쇼룸 관계자는 “2008 겨울/할러데이 패션 트렌드로 ‘사자(SAJA)’는 여성미를 강조하고 각선미를 최대한 연출하는 의상 디자인에 주력했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