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SBC 저지시티 뉴포트 지점 권형석 지점장

2008-05-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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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만족 최선 다할 터”

“은행들의 서비스는 비슷하기 때문에 프라이빗 뱅킹에 중점을 두고 고객들에게 가족과 같은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할 생각입니다”

HSBC 저지시티 뉴포트 지점의 권형석(미국명 데이빗 권) 신임지점장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은행업계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앞으로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지점장은 “저지시티는 한인들을 비롯, 다민족 문화가 형성돼 있는 ‘뉴욕시의 축소판’으로 특히 젊은 세대들의 정착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며 “이를 감안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권 지점장은 “대부분의 다른 비즈니스와 마찬가지로 은행 역시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 그리고 편리함과 친절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는 지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0여년간 은행업계에 몸담아온 권 지점장은 시티뱅크를 거쳐 지난 4년간 HSBC에서 일하고 있다. HSBC 저지시티 뉴포트 지점; 201-798-0693.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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