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흙표 흙침대 장수 돌침대 뉴욕 상륙

2008-05-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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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에 뉴욕지점 개점 본격 영업

웰빙 수면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흙표 흙침대 장수 돌침대가 뉴욕에 진출했다.
플러싱 노던블러버드 138가에 자리잡은 흙표 흙침대 장수 돌침대는 1일 개점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흙표 흙침대 장수 돌침대 뉴욕지점은 지하와 1층 1,800스퀘어피트의 면적에 15여개에 이르는 흙침대와 돌침대, 허리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기능의 미건 의료기를 구비해놓고 있다.

흙표 흙침대 장수 돌침대는 경남고성과 강원도지역의 동향언덕에서 파낸 황토, 일명 동황토에 당귀, 창출, 약쑥등 한약재를 배합해 제조한 흙침대와 황옥, 미옥, 청옥, 녹옥 등이 원료인 돌침대로 한국에서 유명세를 탄바 있다.흙표 흙침대의 미주 총판을 맡고 있는 박대규 총판장은 “한국으로부터 직수입하고 있는 이들 제품은 순수 자연흙과 옥돌로 만들어져 전자파를 막아주면서 편안한 잠자리를 유도해내는 것이 인기 비결”이라며 이들 제품의 우수성을 뉴욕한인들에게도 본격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밝
혔다.


싱글, 수퍼 싱글, 퀸, 킹 등 4개 크기로 구성된 이들 웰빙 침대들의 가격은 1,000달러에서 9,500달러까지 다양하다. 흙표 흙침대 장수 돌침대는 뉴욕지점 개점 기념으로 최고 30%까지릐 할인가를 5월 한달간 적용한다.
1998년 뉴저지에 입성한 흙표 흙침대 장수 돌침대는 리지필드 H 마트내에 본점을, 페어뷰 하이트론스내와 리지필드 써클에서 2개 지점을 운영해오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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