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대기 오염 심각...오존 전국 9위

2008-05-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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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의 전국적으로 대기 오염도가 가장 심한 곳 가운데 하나로 꼽혔다.
미국 폐질환협회(ALA)는 1일 전국 대도시 지역의 지상 오존및 미세먼지 오염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통계에서 메릴랜드 및 버지니아 근교지역을 포함한 워싱턴 지역은 오존 오염도 9위, 미세먼지 오염도 10위를 기록했다.
DC와 훼어팩스 카운티는 공기 청정도에서 낙제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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