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압 주택 갈수록 늘어
2008-04-30 (수) 12:00:00
워싱턴 지역의 주택 차압 건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올 1/4분기의 전국 주택 차압 건수는 작년 4/4분기에 비해 23%가 증가했다.
메릴랜드는 202채 당 1채 꼴로 차압 주택이 발생, 전국에서 12번째로 주택 차압이 많은 주로 꼽혔다.
버지니아는 246채 당 1채 꼴로 15위에 랭크됐다.
이번 통계에서 워싱턴 DC는 집계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워싱턴 비즈니스 저널’은 자체 조사 결과 260채 당 1채 꼴의 차압 주택이 발생, 버지니아 바로 다음 정도의 순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