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신질환자 시설 등 위해 15억불 차입

2008-04-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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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가 15억 달러의 자금을 외부에서 차입, 대학교육, 주립공원, 정신질환자 시설 개선 예산에 투입한다.
버지니아 주 의회는 23일 이 같은 규모의 채권 발행을 비롯한 안건을 일괄 타결했다. 의회는 6주 전 정기회기를 마쳤으나 75건의 건축사업 등 미결 문제 해결을 위해 특별팀을 가동, 매 주 회합을 가져왔다.
이로써 버지니아는 1억1,000만 달러가 투입되는 정신질환자 시설 웨스턴 주립 병원의 개축을 비롯, 8,200만 달러가 드는 다른 정신질환 관련 시설 건축 등을 즉각 시작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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