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경찰서 관내 8일간 살인사건 6건

2008-04-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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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제5 경찰서 관내에서 지난 8일간 6건의 살인사건이 발생, 치안에 비상이 걸렸다.
가장 최근의 살인사건은 22일 오후 7시께 노스이스트 메릴랜드 애비뉴 2000블록에서 발생했다.
희생자인 25세의 브랜던 게인스 씨는 가슴에 여러 발의 총격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노스이스트 지역을 관할하는 제5 경찰서 관내에서는 지난 주 이후 살인사건이 무려 6건이나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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