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로리다 행 앰트랙, 어린이 무료 서비스

2008-04-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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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트랙이 플로리다 행 열차에 어린이 무료 탑승 서비스를 실시한다.
해당 열차는 로턴에서 플로리다의 샌포드까지 운행하는 ‘오토 트레인’으로 2세에서 15세까지의 어린이를 정규 승차권을 구입한 성인이 동반할 경우 요금을 받지 않는다.
샌포드까지 정차역 없이 직행하는 이 열차는 승용차와 모터사이클, 트레일러 및 소형 보트까지 실을 수 있다.
무료 서비스 기간은 7월1일부터 9월30일까지이며 6월6일까지 예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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