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티코에 300에이커 자연공원 개장
2008-04-18 (금) 12:00:00
콴티코에 300에이커 규모의 자연공원이 17일 문을 열었다.
콴티코 해병 기지와 맞닿아 있는 이 공원은 지난 1950년대 퇴역 해병 중장인 딘 맥도웰 씨가 부지를 매입, 공원화한 곳으로 지역정부와 주, 연방 정부가 300만 달러를 공동 출연, 금년 초에 사들여 새롭게 조성했다.
이 공원에는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꽃인 블루벨스 등 다양한 식물과 사슴, 여우 등 야생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