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미소니언 유리 청소 인부 추락사

2008-04-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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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소니언 아메리칸 인디언 박물관에서 유리 청소를 하던 인부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대 초반의 이 인부는 17일 오전 10께 건물 외벽 유리를 닦다가 작업대를 지지하고 있던 케이블이 끊어지면서 50피트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다.
당국은 케이블이 끊어진 이유를 정밀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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