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늘푸른 농장’ 배꽃 축제

2008-04-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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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중남부 해밀턴 타운십에 위치한 ‘늘푸른 농장’(대표 김종일)이 오는 20일 정오부터 제 6회 배꽃 축제 행사를 연다.

늘푸른 농장의 김종일 대표는 “봄의 절정을 이루는 배꽃을 한인들이 만끽함과 동시에 맛있는 과일과 음식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것”이라며 많은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지난 6년간 이 행사를 열어오고 있는 늘푸른 농장은 행사에 참가하는 한인들을 위해 과일은 물론, 각종 토속음식을 제공하고 가족사진 찍기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할 계획이다.총 140 에이커 규모의 늘푸른 농장은 사과와 복숭아, 포도 등 여러 종류의 과일을 즐길 수 있으며 방부제가 전혀 첨가되지 않은 된장과 고추장도 판매하고 있다. 문의; 609-548-1313, www.evergreenfarm.us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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