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W카운티 불체자 60명 연방당국서 인계

2008-04-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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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교도소 수감 불법체류자 60여 명의 신병이 연방 당국에 인계됐다.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는 최근 자체 강력 불법체류자 단속법 시행 이후 적발된 이민법 위반자가 늘고 있으나 연방 이민당국이 72시간 내 신병 인계 규정을 제대로 이행치 않아 지역 교도 시설 부족 현상을 빚었었다.
이 문제와 관련, 프랭크 울프 연방 하원의원은 지난 주 마이클 처토프 국토안보부 장관에게 공식 서한을 보내 시정을 촉구한 바 있다.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는 자체 수용이 불가능한 불체자를 다른 지역 교도시설에 옮겨 수용하는데 월 22만 달러의 예산을 추가로 지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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