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마트 유니온점서 특판전, 우륵국악단 동행 문화홍보도
충주시 우수상품 특판전이 11일 H마트 유니언 지점에서 시작되었다.
충주시 특산물 160여점이 선보이는 이번 특판전은 H마트 유니온에서 13일까지 진행되며 대하한과 한과류 15종, 민속식품 두레촌 사과엿, 푸른 들식품 사과국수, 건국내추럴 사과 비타민, 대경농산 고춧가루 등 충북 향토기업들의 특산물들을 선보인다. 이번 뉴욕 방문에는 충주의 전통국악단, 우륵국악단의 단원들이 동행해 11일과 12일 양일간 뉴저지 지역 고등학교에서의 워크샵 등 충주의 전통 문화를 알리는 다채로운 행사 역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홍보를 위해 30여명의 행사 관계자들과 뉴욕을 방문한 김호복 충주시장은 “천혜의 자연속에서 생산된 충주시 특산물들의 해외 시장 개척과 함께 충주시 전통 문화인 우륵 국악을 알리는 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충주시 주최, 한국무역협회 충북지부 주관, 남선 GTL과 한성식품이 후원한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