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구금자 감방서 사망
2008-04-14 (월) 12:00:00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57세 된 남성이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구치소에 구금돼 있던 중 사망해 당국이 경위 조사에 나섰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프린스 윌리엄 매나세스 지역 교도소에 수감돼 있던 월터 앨런 씨가 지난 11일 새벽 1시30분께 자신이 수감돼 있던 감방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돼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데일 시티에 거주하는 앨런 씨는 전날 밤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돼 이곳에 수감됐었다.
경찰은 앨런 씨의 사망에 외부적 요인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