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의 맛’ 행사, 14일 메도우 팍
2008-04-04 (금) 12:00:00
퀸즈경제개발협회(QEDC)가 주최하는 ‘퀸즈의 맛(Queens Taste)’ 행사가 14일 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팍 안의 빌리 진 킹 국제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째인 ‘퀸즈의 맛’ 행사는 다민족 밀집 지역인 퀸즈에 위치한 다민족 음식점들이 대거 참가, 뉴요커들에게 각 나라 고유의 음식을 선보이는 축제이다. 데이지즈와 오스틴 스테이크&알리 하우스, 맥심 레스토랑, 런던 레니스 같은 퀸즈 일대 유명 식당들이 참가한다.
이날 행사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최고의 음식을 뽑는 이벤트에도 참가하게 된다. 참가비는 1인 85달러, 2인 150달러다. 문의: 718-263-0546(QEDC)
<정보라 기자>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