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지역 ‘가뭄 상황’ 공식 종료 선언

2008-04-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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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이 근 1년 만에 ‘가뭄’ 상황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워싱턴 지역 지방정부위원회(MWCOG)는 3일 이 지역의 가뭄 상황이 종료되고 정상을 회복했다며 공식 선언했다.
워싱턴 지역은 작년 여름부터 물 부족 현상을 겪어 포토맥 강을 수자원으로 이용하는 대부분 지역이 가뭄 주의보를 발령하고 각종 물 사용 규제책을 시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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