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우든 카운티 재산세율 19% 인상

2008-04-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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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든 카운티의 부동산 재산세가 19% 오른다.
카운티 수퍼바이저회는 1일 오는 7월1일부터 시작되는 내년 회계연도의 재산세율 인상안을 승인했다.
이로써 라우든 카운티 내 평균적 주택의 재산세는 작년보다 6.5% 정도가 올라 약 300달러를 더 내야할 것으로 보인다.
수퍼바이저회는 이날 재산세율 인상을 포함한 총 10억 달러 규모의 카운티 예산안을 승인했다.
카운티 당국은 2,500만 달러 정도의 재정 적자가 예상되는 가운데 부족한 학교 시설 확충 등을 위해 재산세율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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