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G에어컨 미동부 총판 ‘우리 쿨’ NJ잉글우드에 쇼룸 오픈

2008-04-01 (화) 12:00:00
크게 작게
지난 8년간 세계 에어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고수하고 있는 LG 브랜드 에어컨의 미 동부 총판 ‘우리 쿨’(Woori Cool·대표 강명재)이 뉴저지 잉글우드에 쇼룸을 오픈했다.

’우리 쿨’(540 Grand Ave. Englewood, NJ)의 강명재 대표에 따르면 LG 브랜드 에어컨은 분리형이기 때문에 미국형 중앙 에어컨보다 성능과 관리가 훨씬 좋고 편한 장점이 있다.강 사장은 중앙식 에어컨의 경우, 통기관(duct)을 통해 찬바람이 전달된다며 통기관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먼지를 비롯한 각종 오염물질이 방출되는 단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강 사장은 이어 “분리형 에어컨은 필요한 장소에서만 가동할 수 있기 때문에 중앙식에 비해 에너지 비용이 약 3분의 1밖에 소요되지 않는다”라며 “주택뿐만 아니라 교회, 식당, 미용실, 사무실 등 상업용으로도 적합하다”고 전했다. 문의; 201-227-8821 <정지원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