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뱅크아메리카, 글로벌 금융.투자 서비스 세미나
2008-03-29 (토) 12:00:00
신한뱅크아메리카(행장 제프리 리)는 지난 27일 베이사이드지점에서 ‘글로벌 금융과 투자 서비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해외 투자와 한국 외환 관리법, 한국 신한은행과 연계 계좌개설 및 대출 서비스 안내, 미국 부동산 구입 등 한국-미국간의 금융 거래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들이 다뤄졌다.신한뱅크아메리카의 글로벌 금융 및 투자 서비스는 한국 신한은행과 연계된 금융 및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복잡하고 까다로운 양국간 법과 세무 관련 정보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는 뉴욕과 뉴저지의 부동산업체 및 브로커, 투자에 관심있는 한인 고객 등 8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김광기 본부장은 “한국과 관련된 정보 공유를 통해 한국에서 오는 자금을 활성화시켜 한인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세미나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신한뱅크아메리카는 뉴욕 지역 세미나에 이어 오는 4월17일 버지니아주의 쉐라톤호텔에서, 3/4분기에는 조지아주, 4/4분기에는 캘리포니아주 등 지역별로 세미나를 갖고, 한인사회에 한국과 연계한 최신 금융 상품과 서비스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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