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 업소 자랑/ 베버리 힐스 오토그룹

2008-03-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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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업소 자랑/ 베버리 힐스 오토그룹

한인 딜러들과 마이클 골처 사장(사진 가운데)이 자리를 함께 했다.

No Hidden Cost, No Hidden Fee, No Extra Charge“
렉서스와 메르세데스 벤츠, BMW 등 하이라인 브랜드의 중고차량을 판매하고 있는 베버리 힐스 오토그룹의 마이클 골처 사장의 짧지만 힘있는 이 말은 바로 정직과 신용으로 39년째 자동차 판매업을 해오고 있는 경영 원칙이기도 하다.

세금과 운송비, 은행 수수료 등 2,000달러에 가까운 돈을 추가로 지불해야 하는 일이 종종 일어나 딜러와 고객간 시비가 붙는 일이 타업소에서 일어나기도 하지만 이곳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유태인 특유의 섬세함과 완벽함을 바탕으로 고객관리에 전력을 다하는 골처 사장의 지도하에 베버리 힐스 오토그룹의 딜러들은 “고객과의 인간적인 신뢰를 최우선시”하기에 추가로 얼토당토 않는 금액을 부과하는 일이 이곳에서는 발생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현재 근무하는 6명의 딜러들이 “크레딧, 자금 보유 수준 등 고객 개개인의 사정에 맞추어 적합한 차량을 만족할만한 가격에 찾아줌으로써 고객만족을 최대화”할 수 있는 힘은 바로 베버리 힐스 오토그룹의 건강한 자금력에서 나온다.

회사가 워낙 자금력이 튼튼한 탓에 차를 대량으로 구입하는 경우에도 은행 빚을 지지 않는다. 자금력이 부족한 몇몇 업체들은 차량 구매시 은행돈을 빌리고, 그 이자를 후에 해당 차를 구매한 고객의 부담으로 떠넘기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지만 베버리 힐스 오토그룹에게는 남의 나라 얘기일 뿐이다. 깨끗한 거래 기록과 크레딧은 저렴한 차량 구매로 이어져 다른 업소보다 10%정도 차를 싸게 파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유명 한인 딜러샵에서 7년간 경력을 쌓았다는 한인 딜러 매니저인 에릭 임씨는 “워낙 저렴한
가격에 건강하고 깨끗한 차를 들여오기 때문에 맨하탄의 대형 택시 회사, 사업가들을 단골로 두고 있기도 하다”고 전했다. 브랜든 박 한인대표는 차 판매뿐 아니라 파이낸싱, 보험 상담까지 전담하고 있는 딜러들의 역량으로 원스톱 샤핑이 가능하다“ 고 덧붙였다.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등 바로 건너편에 자체 정비소가 있어 바로바로 정비 서비스가 가능하며 구입 이후에도 애프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호응이 높다. 또한매주 10대가 넘는 차들이 입고돼 소비자로서는 새로운 모델과 브랜드를 계속해서 접할 수 있다. 정직한 가격, 성실한 서비스를 자랑하는 베버리 힐스 오토그룹에 대한 문의는 718-721-5200
주소:61-07 Northern Blvd. Woodside, NY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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