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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협회, 김영윤씨 이사장 선출
2008-03-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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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는 7일 퀸즈 베이사이드 대동면옥에서 2008년 첫 이사회을 열고 김영윤씨를 25대 후반기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43명의 이사중 위임을 포함 22명이 참석했다. 청과협회는 오는 13일 시의회 대변인들과 만나 그린카트 법안 통과후 마련되는 시행세칙에 한인 청과상인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요청하기로 했다.<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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