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용인 특별 세미나, 4일 대동연회장

2008-03-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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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미용인연합회(회장 허미경)은 4일 뉴욕 뉴저지에서 활동 중인 미용인을 위한 특별 세미나를 연다.

대동연회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 대한미용사 중앙회의 최영희 회장과 송부자 부회장이 초청돼 업스타일, 파마테크닉, 아이롱 기술, 헤어컷 강연과 시범을 선보인다.

송부자 부회장이 메인 강사로 나서 한국에서 쌓은 노하우와 유행디자인을 선보일 이번 세미나는 신세대 미용인들에게 다양한 최신 기술 연마와 자기 발전의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718-46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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