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세탁협회, 환경국 관계자들과 퍼크 기계 규정 논의
2008-03-03 (월) 12:00:00
<사진제공= 뉴저지 한인세탁협회>
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백용선) 관계자들이 지난 28일 뉴저지 환경국 관계자들과 만나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퍼크 기계 금지 규정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준희 에디슨 시장의 주선으로 열린 이날 모임에서 세탁협회는 경제 악화로 인해 세탁인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퍼크 기계 금지 규정안이야말로 세탁인들에게 엄청난 타격을 안겨줄 것이라며 규정안에 대한 재고를 요청했다.
환경국은 “규정안의 통과시한이 오는 2008년 12월17일인 만큼 앞으로 시간을 갖고 서로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자”는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