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인물/ 대우종합보험 박운순 대표
2008-02-29 (금) 12:00:00
지난 18년간 플러싱에서 한인들의 보험과 운전 관련 정보를 제공해 온 대우종합보험(대표 박운순)이 2월 초 노던 블러바드 156가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그 동안 주차 시설의 불편함을 겪어 온 대우종합보험은 새 장소로 이전한 후 손님들의 발길이 더 수월해졌다.새롭게 이전한 대우종합보험의 박운순 대표는 “메트라이프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고객들에게 더욱 알차고 저렴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1990년에 설립돼 20여년간 한인사회의 성장과 함께 해온 박 대표는 “18년 전 부모와 함께 보험 회사를 방문한 아이들이 이제는 성인이 돼 고객으로 찾아오곤 한다”고 말했다.이처럼 부모 세대의 뒤를 이어 자녀들이 또 한 명의 고객으로 이어지는 비결에 대해 박 대표는 “항상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이라 생각하고, 내가 보험에 가입한다 생각하고 고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기 때문인 것 같다”고 자평했다.
“매일 마시는 커피 한 잔 값을 아끼는 대신 보험에 가입하라”는 박 대표는 미혼일수록 보험에 가입해 두는 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 대표는 “보험이란 연령과 관계없이 자신의 삶을 책임 있게 운영하는 이들이 주로 가입한다”며 “미혼일 때 보험에 가입해 두면 결혼 후 자녀가 생겨 급증하는 생활비와 학비 지출에 당면할 때 여러 모로 유익하다”고 조언했다.
박 대표는 “직원들이 모두 수년간 함께 해 온 사이여서 서로 간에 격이 없으며 단단한 결속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 자랑”이라며 “이러한 팀웍을 통해 고객들에게 적은 금액으로 많은 혜택을 주는 보험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기 원하는 대우종합보험은 보험 정보가 필요한 이들에게 언제나 열려 있다. ▲문의: 718-762-3700 주소: 156-15 Northern Blvd. #2F Flushing NY 1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