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협회운영 사무실 꼭 필요”
2008-02-29 (금) 12:00:00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정재건)는 28일 협회사무실에서 제3차 이사회를 갖고 경협회관 건립추진위원회와 경협 30주년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경협회관 건립추진위는 사무실 렌트가 천정부지로 뛰고 있는 상황에서 협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사무실 공간을 구입할 필요가 있다는 차원에서 준비되는 것이다.정재건 회장은 “맨하탄 지역내 1,500스퀘어피트 규모의 협회사무실을 구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추진위는 장소 물색과 자금 조달 방법 등을 연구하며, 최종 구입 여부는 추후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인협회 이사회는 또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아 ‘경협 30주년사’ 발간과 로고 변경 등의 작업을 준비하기 위해 경협 30주년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한편 이사회는 지난 12월에 있었던 경제인의 밤 행사 결산을 승인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