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봄내음 솔~솔

2008-02-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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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수선화가 꽃을 활짝 피웠다.

본격적인 개화기인 2~3월을 앞두고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 꽃집에 속속 도착,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플러싱 꽃집의 티나주씨가 꽃을 살펴보고 있다. 수선화 화분의 가격은 5달러선.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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