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메리카은행 ‘차별화된 서비스’ 변화 주도
2008-02-28 (목) 12:00:00
우리아메리카은행은 최근 메인스트릿지점의 텔러실 보안유리를 철거, 곡객들과의 긴밀한 유대관계 및 서비스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은행장 오규회)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캐치프래이즈로 내걸고 고객 서비스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지난 10월 한인은행 최초로 뉴저지 메인스트릿지점(지점장 진영미)에 드라이브인(Drive-in) 서비스를 도입하였을 뿐아니라 지난 12월 한인은행 최초로 뉴저지 릿지필드지점에 일요 영업까지 시작했다.우리아메리카은행은 특히 장애인, 노약자 및 어린이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리노베이션을 마친 메인스트릿지점은 고객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텔러실의 보안 유리를 철거하였으며, 노약자, 임산부 및 어린이 고객들이 편안한 자세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모든 창구의 높이를 낮추고 창구앞에 고객용 의자를 배치하였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은 메인스트릿 지점의 변화를 시작으로 편안하고 현대적인 영업점 분위기 조성과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혁신을 목표로, 디지털시대를 반영한 변화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