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뉴욕소망가정결혼교실

2008-02-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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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생배필 인연 맺어 드려요

우리업소 자랑/ 뉴욕소망가정결혼교실

법인 뉴욕소망가정결혼 교실의 미셸 이 부소장

예비 부부들이 고대하는 결혼시즌, 봄이 오고 있다. 그러나 아직 짝이 없는 솔로들에겐 그저 잔인한 계절.

플러싱 소재 (주)뉴욕소망가정결혼교실은 뉴욕과 뉴저지 지역의 싱글남녀들의 평생의 짝을 찾아주는 10년 전통의 결혼상담소이다.

오랜 기간 쌓아온 신용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30%에 육박하는 성혼율을 자랑하는 소망가정 결혼 교실은 까다로운 신분조회를 통해 회원등록을 허용 해 남녀 회원들의 신원을 보증하고 있다. 또한 회원 가입을 성급하게 독촉하지 않고 가입희망자와 충분한 상담을 가진 후 요구 조건에 맞는 대상이 있는지를 검색하고 적합한 후보군이 있을 때 가입의사 여부를 확인한다.


결혼이 인륜지대사라는 점을 잊지 않은 꼼꼼하고 섬세한 회원 관리능력으로 인해 샌프란시스코는 물론이고, 미국과 한국에까지 알려져 1,300명이 넘는 회원들을 현재 확보하고 있다. 연령층 또한 20대부터 70대 까지 다양하다.

뿐만 아니라 만남의 횟수에 대한 제한이 없다. 한국의 일부 결혼 정보회사가 횟수를 5회로 제한한 반면 뉴욕소망가정결혼교실은 가입자들의 성혼까지 추가 비용 없이 만남을 주선하고 있다. 여러 언론 매체를 통해 회원들에 대한 개인 광고 또한 진행하고 있어 회원들이 인연을 찾을 확률 또한 높이고 있다. 광고시 직업, 키, 성격, 학력, 취미 등 일반적인 지표만을 공개해 개인 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있기도 하다.

미셀 이 부소장은 2년 전만 해도 회원중 재혼 대상자가 80% 초혼대상자가 20%를 차지했던 반면 요즘은 흔히 말하는 골드 미스, 골드 미스터가 크게 늘어 30대 후반의 초혼대상자의 비율이 40%로 높아졌다고 요즘의 추세에 대해 전했다. 따라서 혼기를 놓친 자녀들로 고민이 많은 부모들의 전화가 특히 많다고.

이부소장은 남성은 여성의 외모, 여성은 남성의 재력을 최우선순위에 두고 짝을 고르고 있다 며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남녀의 결혼 조건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넓은 인적 네트워크와 오랜 경험, 철저한 회원 정보 관리, 친절한 상담 등으로 싱글 남녀와 부모들에게서 호응을 얻고 있는 뉴욕 소망 가정 결혼 교실은 오늘도 끊임없는 문의전화에 하루가 짧다.

문의:201-561-4545(맨하탄사무실) 718-358-4548(플러싱본사) 주소:36-40 Bowne St. Flushing,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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