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 신입사원 초봉 오른다
2008-02-27 (수) 12:00:00
NACE 조사, 전체 평균 4% 인상 전망
올해 대졸자 신입사원의 초봉이 전년대비 평균 4% 인상될 것으로 전망됐다. 전국산학협회(NACE)가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적으로는 평균 4% 인상이 전망되는 반면, 리버럴아트 인문계열 학과의 초봉은 올해 3만3,258달러로 전년대비 평균 9% 올라 전체 전공학과 가운데 가장 높은 인상폭을 기록했다.<도표 참조>
이외 엔지니어링 분야는 학과별로 평균 5.7%가 인상될 것으로 보이며 이중 화학공학과 졸업생의 초봉이 6만3,749달러로 가장 높았고 인상폭도 6.2%로 가장 높았다. 이외 경영 분야는 2% 미만의 인상폭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표> 2008년도 대졸자 신입사원 초봉 전망치
전공학과 초봉 증감률
회계학과 $47,413 1.9% ↑
금융학과 $48,795 1.9% ↑
경영학과 $43,823 1% ↑
마케팅학과 $43,459 5.2% ↑
컴퓨터사이언스 $56,921 7.9% ↑
엔지니어링 $56,336 5.7% ↑
화학공학과 $63,749 6.2% ↑
토목공학과 $49,427 4.8% ↑
전기공학과 $56,512 3.5% ↑
기계공학과 $56,429 3.4% ↑
리버럴 아트 $33,258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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