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미용인연합회, 최신 기술 교육 세미나
2008-02-26 (화) 12:00:00
사진은 모델 조수희씨를 대상으로 헤어컷 시범을 보이고 있는 하마다 세이치로씨.
한미 미용인 연합회(회장 허미경)가 최신 기술 습득을 무기로 주류시장 공략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연합회는 25일 플러싱의 헤어클럽 아이비에서 맨하탄 소재 헤어살롱 워렌 트라이코미의 헤어 스타일리스트 하마다 세이치로씨를 강사로 초빙, 미용인들을 위한 교육 세미나를 열었다. 50여명의 미용인 및 일반인들이 참석한 이날 하마다씨는 헤어컷의 최신 기술 정보와 유행경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2명의 모델을 대상으로 헤어컷 시범을 선보였다.
미용인들을 위한 2008년 첫 번째 교육프로그램인 이번 헤어컷 세미나는 3월과 4월 두 차례 더 열릴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