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용인 신기술 세미나 열린다

2008-02-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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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미용인연합회, 25일.3월4일 유명강사 초청 강좌

신세대 미용인들의 기술개발과 정보 업그레이드를 위한 세미나가 플러싱 지역에서 열린다. 한미미용인연합회(회장 허미경)는 오는 25일과 3월4일 두 차례에 걸쳐 유명강사를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25일 플러싱 아이비 미용실(163-30 Northern Blvd.)에서 열리는 세미나에는 맨하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인 헤어디자이너 하마다씨가 최신 헤어컷의 유행경향을 설명하고 기술 시범을 선보인다. 하마다씨는 이미 한국 연예인들 사이에 컷 기술로 널리 알려진 유명 헤어 디자이너다.

이번 세미나는 매달 열리는 정기 세미나의 2월 행사이다.
내달 4일에 대동연회장에서 열리는 특별 세미나는 대한미용사중앙회의 최영희 회장과 송부자 부회장이 초청돼 업스타일, 파마 테크닉, 아이롱 기술, 헤어컷에 대한 강연과 시범을 보인다. 한미미용인 연합회 허미경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최신 기술을 연마하려는 신세대 미용인들에게 자기 발전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미용인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송부자 부회장이 메인 강사로 나서게 될 이번 행사가 신세대 미용인들에게는 한국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은 선배들의 생생한 기술을 바로 옆에서 전수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718-460-5300(허미경 회장)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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