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욕총영사-직능단체장협 오찬 모임
2008-02-22 (금) 12:00:00
크게
작게
김경근 뉴욕총영사와 뉴욕한인직능단체장협의회(의장 표윤식)는 21일 플러싱 아리수 식당에서 오찬을 갖고 최근의 한인 비즈니스 현황과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김 총영사는 어려운 시기지만 한인 비즈니스들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주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정지원 법률 칼럼] 교통사고의 피해 입증
LG전자, 타임스스퀘어에 멸종위기종 플라밍고 영상
뉴욕시장 부자증세에 투자 철회 시사
뉴저지한인부동산협, 임시총회
H마트 뉴저지 체리힐 매장 재개장
“주름은 감추고 품격은 높이고”
많이 본 기사
‘만찬장 총격’ 경호실패인가 성공인가…전직 경호원들 평가는
LA 관광 ‘역주행’… 이민단속·정치불안에 급감
트럼프, 참모들과 ‘이란 제안’ 검토 회의…핵 ‘레드라인’ 유지
버코위츠 국방부 차관보 “북한 ICBM, 미국 본토 타격할 능력 있다”
미,‘강제노동 공청회’ 개최 발표
윤이나, 공동 4위…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 올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