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잉글랜드 파이낸셜 한인직원 3명 우수직원상
2008-02-21 (목) 12:00:00
에드워드 배럿 뉴저지 지부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시무식에서 직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제공=뉴잉글랜드 파이낸셜>
뉴잉글랜드 파이낸셜의 한인 직원 3명이 2007년 뉴저지지부 우수직원상을 수상했다.
재정 컨설턴트인 강승철(오른쪽에서 두 번째)씨와 박이태씨, 이사 윤일(맨 오른쪽)씨가 15일 뉴저지주 위호큰의 차트 하우스에서 열린 연례 시무식에서 수상자로 발표됐다.
윤일씨는 리더스 컨처런스 겸 최우수 매니저에게 수여되는 매클래런 상을 수상했다. 한편 보스턴에 본사를 둔 170여년 역사의 뉴잉글랜드 파이낸셜은 뉴욕과 뉴저지에 5개 지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