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듣는 성경’ 출시

2008-02-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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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을 위한 ‘듣는 성경’이 출시됐다.

언제 어디서나 성경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든 로고스 바이블은 성우들에 의해 18개월 동안 녹음된 명함 크기의 성경책이다.

음질이 선명하고 발음이 정확한 것은 물론 현장감 넘치는 목소리로 녹음돼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듣기 편하고 재밌다. 카세트 120개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 플래시 메모리에 저장돼 있어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다.
5개의 버튼으로 돼 있어 사용법이 복잡하지 않고 짧게 누르고 길게 누르는 것만으로도 빨리 감기와 되감기가 손쉬워 노인들을 위한 선물로 특히 각광받고 있다.

신구약 66권이 1.5cm 가 안되는 두께에 모두 들어 있어 산책, 또는 출퇴근 시 짬을 내어 성경공부를 원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부모님께는 효도 선물로, 병원에 누워 있는 환자들에게는 병문안 선물로도 인기다. ▲문의:718-762-0011(할렐루야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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