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건강 교실’ 개강
2008-02-18 (월) 12:00:00
버지니아에 거주하는 김수현 씨가 17일 뉴욕한인커뮤니티센터(이사장 한창연)에서 열린 ‘기 건강 교실’ 개강식에서 기 수련을 통해 건강을 얻은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 하고 있다.
4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이날 기 건강 교실 개강식에는 한국의 선기원 김희일 원장과 김수현 가족, 장병문 가족 등이 연사로 참석해 참석자들과 기 체험을 나누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