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세탁협, 퍼크 기계 규정안 세미나

2008-02-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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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백용선)가 지난 15일 협회 사무실에서 주 환경국의 퍼크 기계 규정안에 대한 대책 및 안전 세미나를 열었다.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 백용선 협회장은 “이번 환경법 개정안의 철회를 위한 협회의 노력에 많은 회원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협회는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 애틀랜틱 지부 회원들을 위해 양지교회에서 세미나를 열며 21일 오후 7시30분에는 남부지역 회원들을 위해 한울 식당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백 회장은 “회원들에게 이번 환경 규정안에 대한 충분히 설명한 뒤 이들의 의견을 수렴, 오는 25일 주 의회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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