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장 많이 팔린 차 ‘도요타 캠리’ 가장 안전한 차’포드 토로스’

2007-12-29 (토) 12:00:00
크게 작게
올 한해 가장 많이 팔린 차는 도요타 캠리, 2007년 도난차량 1위는 95년도 혼다 시빅으로 각각 조사됐다. 또 가장 안전한 차는 포드 토로스로 나타났다.CNN 머니가 조사기관의 설문조사를 토대로 판매량, 소비자 만족도, 안전도, 연비, 중고 가격, 도난율 등 9개 부문에서 각각 2007 베스트 차량을 선정, 이같이 발표했다.

▲가장 많이 팔린 차-도요타 캠리(승용차), 포드 F 시리즈 트럭(트럭)

▲고객 만족도 1위의 차-메르세데스 벤즈 S 클래스(J.D.파워 어소시에이트가 성능, 디자인, 엔진 파워, 편리한 기능 등을 토대로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 메르세데스 벤즈 S 클래스가 1위에 뽑혔다)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차: 도요타 프리어스(컨수머 리포트 조사에서 도요타 프리어스가 고객 만족도 1위에 뽑혔다. 도요타 프리어스는 다시 사고 싶은 차로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차로 랭크된 것)
▲가장 안전한 차-포드 토로스
▲연비가 가장 좋은 차-도요타 프리어스
▲중고차 가격이 가장 높은 차-미니 쿠퍼
▲성능이 가장 좋은 차-도요타 프리어스
▲도난 차량 1위-1995년도 혼다 시빅

<김진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