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욜라토’ 사업확장 눈부시다

2007-12-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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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까지 2개 매장 추가오픈

’요거트’와 이태리 아이스크림 ‘젤라토’의 만남인 욜라토 프로즌 요거트는 최근 일고있는 웰빙 붐을 타며 사업 확장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이달 17일 문을 연 욜라토 그리니치빌리지 매장(맨하탄)에 이어 내년 1월 웨스트필드 몰 매장(뉴저지 파라무스)이, 내년 2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내 매장(맨하탄)이 오픈될 예정.

욜라토의 박재형 사장은 현재 내년 초 오픈하게 될 두 매장의 내부공사가 진행 중이며 앞으로 욜라토를 프랜차이즈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사장은 메뉴의 다양화를 통해 다양한 고객층 확보에 나선 것도 빠른 사업 확장을 도운 것 같다며 여름이나 겨울철에는 요거트의 매상이 주는 점을 감안해 ‘웰빙’에 포커스를 둔 커피와 케익 등을 개발한 것이 욜라토가 미 소비자들에게 더 빨리 다가갈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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