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미국상사, 렌트카.리무진 사업 전개
2007-12-27 (목) 12:00:00
대한통운 관계자들이 26일 포트리에서 열린 ‘대한통운 렌트카·리무진 서비스’ 사무실 오프닝 기념행사에 참석,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미 어드빈티지사와 자동차 임대 제휴
한국 최대 물류기업인 대한통운 미국상사(법인장 김창현)가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을 상대로 렌트카와 리무진 사업을 전개하고 나섰다.
뉴저지 포트리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대한통운 렌트카·리모 서비스’는 미국의 ‘Advantage Rent a Car’사와 제휴관계를 맺고 자동차 임대 및 리무진 서비스를 시작했다. 26일 열린 사무실 오픈 기념행사에서 대한통운 미국상사의 김창현 법인장은 “대한통운의 트레이드마크인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만족하는 렌트카와 리무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통운의 렌트카 서비스는 한국에서 예약하고 미국공항에서 픽업할 수 있어 특히 지상사 주재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리무진 서비스는 정부로부터 정식 영업 허가증을 받았기 때문에 모든 차량이 각각 150만달러에 달하는 보험에 가입돼 있어 안전하다. 문의; 201-242-1004, 201-816-8989.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