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핑객을 위한 아이템들
아직도 가족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지 못했다면 건강 선물 아이템은 어떨까?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건강에 관심이 부쩍 높아진 요즘 건강 챙기기는 어디서나 화두다. 라스트미닛 샤핑객들을 위한 건강 선물 아이템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디지털 체중계
타니타사의 체중계(Tanita Ironman Body Composition Monitor)는 내장지방까지 눈으로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몸무게와 키를 바탕으로 젤 수 있는 BMI(체질량 지수), 전체 지방 등을 통해 전체 지방 수치, 근육량, 신진대사 비율, 내장지방 등 수치를 재 준다.
내장지방은 심장질환, 당뇨병의 주요 원인. 물론 내장지방의 좀 더 정확한 측정은 CT 스캔이나 그 이상의 테크닉을 이용해야 한다. 가격은 약 130달러선.
-초음파 칫솔
생소하지만 초음파를 이용해 이를 깨끗하게 닦는 칫솔이다.
초음파 진동 거품이 플라그를 제거해 준다는 제조사의 설명.
울트레오사에서 출시됐으며 상품명은 울트레오(Ultreo). 가격은 170달러선.
-컴퓨터 영양 저울
솔터 하우스사의 컴퓨터 영양 저울(Salter Nutri-Weigh Dietary Computer Scale)은 조리는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1,400개의 음식 정보가 수록돼 있으며 1인분 당 영양 정보도 알려준다.
작은 사이즈여서 여행 때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다. 60달러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