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 릿지필드점 일요영업 실시

2007-12-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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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 릿지필드 지점(지점장 김선애)이 지난 16일 문을 열고 미주한인은행권 최초로 일요영업<본보 12월14일자 C4면>을 실시했다.

지점 직원들은 이날 고객들에게 일일이 일요영업 홍보지를 나눠주며 손님을 맞았다. 릿지필드 지점의 일요영업 시간은 오후 1시~5시까지로 예금, 대출, 송금 등 은행업무 전분야를 평일과 같이 정상 취급한다.

김선애(가운데) 지점장이 전단지를 배포하며 일요영업 홍보를 하고 있다.<김노열 기자·사진제공=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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