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힐리오 신규 가입자 가입비 면제

2007-12-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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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회사서 전화번호 옮기면 50달러 리베이트

다양한 핸드셋과 최첨단 서비스로 미국 이동통신 시장에서 지속적인 이노베이션을 추구하고 있는 힐리오가 한인 시장을 겨냥한 연말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힐리오는 지난해 4월 미국 시장에 첫선을 보인 이래 이메일 및 메신저 기능과 GPS 내비게이션 등 첨단 기능을 장착한 오션을 출시한 이후 지난 8월에는 가장 슬림한 폴더 형 전화기 ‘Fin’을 내놓은 바 있다. 이제 12월 연말 특수를 겨냥한 각종 사은행사를 벌이고 있다.


12월 신규 가입자에게 50달러 비자카드 제공 및 30달러 상당의 가입비 면제, 타 캐리어에서 번호를 이동하는 경우 50달러 리베이트 제공 등 파격적인 연말 사은 행사로 고객 몰이에 나섰다.또 힐리오 취급 딜러마다 자체적으로 추가적인 보너스를 제공하고 있어 신규 가입자들은 가입과 동시에 더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다.

한편 힐리오는 미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지금까지 이미 많은 한인고객을 유치, 그동안 한국인만을 위한 한국어 고객 서비스는 물론, 실시간 뉴스 및 한인 업소록 검색 기능 등 한인을 위한 정보 서비스를 통해 그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힐리오는 이미 미국내 이동통신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넓혀나가고 있으며 미국내 한인 시장에서는 주요 이동 통신 사업자로서 자리 매김 했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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