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 업소 자랑/ CK 렌탈

2007-12-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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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사이에 섬이 있다.’

정보교환이 생명인 현대인에게 섬, 즉 소통의 매개체는 필수다.
플러싱 소재 CK렌탈은 비즈니스맨들의 한국 출장, 또는 방학을 이용한 유학생들의 고국방문시 한국내 휴대전화 대여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내 휴대전화 번호와 삼성 애니콜 최신형 단말기를 대여, 하루 3달러, 발신시 1분당 35센트를 부과하는 CK 렌탈의 프로그램은 한국내 KTF로밍, SK텔레콤 등과 비교해도 두배 이상 경제적이다.KTF 로밍과 SK 텔레콤은 각각 하루 3000원, 1분 발신시 660원의 요금을 부과하고 있는 것. 특
히, 공중전화기가 점점 사라져가고 있고, 이마저도 휴대전화로 걸면 30초당 70원의 요금이 부가되는 한국의 현실을 감안한다면, CK 렌탈의 서비스는 더욱 시선을 끈다.

미국의 가족, 친구들과 국제 통화시에도 한국내 요금과 같은 35센트가 부과돼 900원의 KTF로밍, 936원의 SK텔레콤에 비해 월등히 낮은 요금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언제어디서나 깨끗하고 끊김없는 양질의 통화 서비스 역시 보증한다고. 출국 3일전, 미국 입국후 3일후내에는 하루
3달러의 대여요금을 적용하지 않고 있어 더욱 경제적이다.
서울 종로에 분점을 두고 있어, 분실신고, 수리 등 현지에서 애프터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도 또다른 장점. CK 렌탈은 한달 대여시 10달러 할인된 80달러의 가격에 단말기를 대여하고 있다. 후불제이며, 내역서는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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