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화식품’ 새롭게 탈바꿈
2007-12-14 (금) 12:00:00
재오픈을 앞두고 교체된 구화식품의 새간판 모습.
지난해 11월 H마트에 인수된 뉴욕일원 최장수 한인식품업소인 ‘구화식품’이 재정비하고 오는 15일 새롭게 출발한다.
13일 새 간판으로 교체했는가 하면 매장 내부의 냉장고와 냉동고 교체, 수산부 및 정육부 확대하는 등 샤핑공간이 보다 안락하게 탈바꿈했다. 당초 H마트는 간판 명칭을 ‘H마트’로 교체하려 했으나 구화식품이 지난 30여년간 동포들의 사랑방 역할을 해왔다는 점을 고려, 명칭을 그대로 사용키로 했다.
구화식품은 재오픈을 기념해 15일과 16일까지 구매금액에 따른 사은품 증정과 어린이 고객에게 풍선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