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7 경제인의 밤’

2007-12-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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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정재건)는 13일 대동연회장에서 ‘2007 경제인의 밤’ 행사를 열고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세목 뉴욕한인회장, 김경근 뉴욕총영사, 마크 재피 뉴욕상공회의소 회장 등 각계 인사와 협회원 3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협회는 이날 무지개집, 가정문제연구소, 코코 뉴욕장애아동센터 성금 전달, 신입회원 뱃지 수여 등과 함께 회원간 레크레이션을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전직회장단들이 신입회원들에게 뱃지 수여와 함께 회원증을 전달하고 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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