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나소닉, 한인시장 집중 공략 나선다

2007-12-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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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혈압기.생활용품 등 판매품 확대

일본의 대표적인 전자제품 업체 파나소닉은 내년 혈압기와 생활용품으로 한인 시장 집중 공략에 나선다.

파나소닉 건강용품부는 미동부 총판인 디렉트 플러스(베리 코퍼레이션. 대표 안상국)를 통해 미동부 한인 업체에 마사지 체어와 승마운동기 ‘조바’를 공급해왔는데 내년에는 혈압기와 생활용품으로 판매 용품을 확대할 예정.


파나소닉은 한인 마켓의 중요성을 인식, 11일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 소재 클리프 스테이크하우스에서 하이트론스와 전자랜드, 5R, 어반이노베이션, 라이프웨이 등 파나소닉 건강용품을 판매하는 뉴욕일원 한인 업체 관계자들을 초청,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안상국 디렉트 플러스 사장과 케니 코모리 파나소닉 그룹 제너럴 매니저, 파나소닉 건강용품부의 덴 실버 그룹 머천다이징 매니저, 데보라 앤더슨 내셔널 마케팅 매니저, 버트 맨지노 내셔널 세일즈 매니저 등 파나소닉 본사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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